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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과 발길 가는 곳
2026.10.14~17까지 3박 4일 일정으로 일본 (시즈오카/도쿄/하코네) 여행을 다녀 왔습니다. 인천에서 후지산 시즈오카 공항으로 가는 도중 비행기 내에서 본 후지산 조망입니다.구름에 쌓여 자그만하게 보이는 후지산입니다.아침 일찍 시즈오카역 부근의 열차가 지나가는 풍경입니다.후지가와 휴게소의 후지산을 배경으로한 포토 스팟입니다.후지산을 한눈에 볼 수 있는 휴게소로 일본인들 사이에서도 인기있는 휴게소로 꼽힌다고 하는데 후지산이 구름을 머리에 이고있어 선명하게 보이지는 않습니다.여행사의 홈페이지에서 캡쳐한 후지산의 모습입니다.구름이 걷힐 때를 기다려 보지만 ...주변의 후지산과 이어진 산군입니다.휴게소의 놀이기구입니다.후지산이 모습을 끝내 드러내지 않습니다.아시움을 뒤로 하고 다음 목적지로 갑니다.수천..
단양 잔도길, 새벽 풍경입니다.수양개 생태공원입니다.생태공원 습지의 부교입니다.부교를 지탱하는 물 속의 바에 식물이 자라 이런 모습을 만들어 놓았습니다. 단풍이 시작됩니다. 식물들은 자연의 예술가들입니다. 등록된 선박인지는 모르나 이러한 보트 대여섯대가 강을 가로지르며 고기를 낚고 있습니다. 단풍이 들기 시작하는 잔도길입니다.
제31회 민둥산은빛억새축제가 지난 9월 18일 개막해11월 8일까지 52일간 강원 정선군 남면 민둥산운동장 일대에서 펼쳐집니다. 증산초등학교에서 급경사길을 따라 정상에 오른 후민둥산 돌리네를 돌고 임도를 따라 오다가 완만한 길로 하산할 예정입니다.증산초등학교 앞 도로를 건너면 1코스의 안내도가 있습니다.정상까지 2Km에 1시간 30분이 소요된다고 합니다.탐방객을 위해 지팡이를 무료로 대여한다고 합니다.왼쪽 급경사길로 갑니다.급경사길로 가자 오르막길과 함께 숲길이 이어집니다. 다시 급경사와 완경사 갈림길이 나와 급경사길로 올라 갑니다.울창한 숲길이 계속됩니다.뿌리길도 나오고 이어 편안한 숲길이 나왔습니다.임도와 만났습니다.민둥산, 증산초교 각각 1,3Km로 꼭 중간 지점입니다.민둥산은 다른 산하고는 어떻..
단양 남한강(단양강) 2구간, 시루섬 기적의 다리 코스를 갑니다. 단양군에서는 시루섬 기적의 다리 개통과 함께 남한강을 둘러볼 수 있는 3개의 코스를 소개하여 오늘은 2구간인 시루섬 기적의 다리 코스를 갑니다.출발지가 만천하스카이워크이지만 단양지질공원 탐방자센터 앞에서 시작합니다.돛배 조형물 안에서 본 만천하스카이워크 방향입니다.`1 9 8 5`옛 단양에서 충주댐 완공과 함께 옛 단양이 현 위치로 이주한 해입니다.강변 수변길을 따라 갑니다.만천하스카이워크를 마주보며 갑니다.뒤돌아 본 강의 모습입니다.강변 둔치에는 주차장이 마련되어 있어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철 늦은 장미가 꽃을 피우고 있습니다.만천하스카이워크를 배경으로 한 포토 존입니다.꽃들로 장식한 포토 존입니다.벚나무 데크길로 갑니다.강변 둔치..
괴산 조령산을 갑니다.오늘의 산행경로는 이화령을 출발 조령산을 지나 조령대에서 원점회귀합니다.이화령에서 본 연풍 방향입니다.백두대간 이화령 관문을 지나 문경방향으로 갑니다.문경시의 홍보안내판입니다.문경 이화령에서 보는 문경 방향입니다.인사를 주고 받으며 조령산을 향해 갑니다.각 동호회및 개인들의 안내 리본들이 달려 있습니다.국립공원 같으면 달지 못할 것입니다.등산로는 순하게 이어집니다.등산로 주변의 나무들입니다.너덜길이 나옵니다.고도를 높혀갑니다.등산로 주변의 물봉선입니다.닭의장풀(달개비)도 피어 있습니다.생명을 위해 이렇게 많은 뿌리를 내렸습니다.나무 둥치에 상처가 나 있지만 푸른 잎을 띄우고 있습니다.나무들 사이로 문경 방향의 조망입니다.또 다른 너덜지대입니다.돌탑들 사이를 지납니다.등산로는 바닥의 ..
괴산 수옥폭포에서 조령3관문까지 왕복합니다. 수옥정 여행자쉼터 주차장에서 수옥폭포로 갑니다.수옥폭포길 안내도입니다.조형물도 있습니다.푸른 잔디가 아주 싱그럽습니다.공원을 지나 수옥폭포로 가는 길입니다.수옥정입니다.전면에서 본 수옥폭포의 모습입니다.수옥폭포를 보고 원풍저수지로 갑니다.데크 계단을 오르면서 본 수옥폭포의 모습입니다.위에서 본 모습입니다.데크길을 오르니 원풍저수지의 제방과 함께 신선봉이 고개를 내밀고 있는 모습이 보입니다.마지막으로 달개비꽃이 피어있는 잛은 계단길을 올라 갑니다.닭의장풀(달개비)입니다. 학명은 Commelina communis입니다.'소야곡(야상곡)', '과연', '순간의 즐거움' 등의 꽃말을 가지고 있습니다.원풍저수지의 모습입니다.뒤로는 신선봉 자락이 출렁이고 있습니다.제방에..
단양 잔도길에서 만난 풍경들입니다.만천하 스카이워크입니다.지난 밤의 만월이 아직 넘어가지 않고 만천하 스카이워크에 걸렸습니다.잔도길의 풍경입니다. 작은 바위섬에 홀로 선 새도 보입니다. 잔도와 남한강 철교의 모습입니다.만천하 스카이워크도 자그만하게 조망이 됩니다. 지난 8월 19일에 정식 개통식을 가진 시루섬 기적의 다리입니다. 보트를 이용한 낚싯꾼도 있습니다.이상, 이른 아침 단양강 잔도 산책길에서 만난 풍경들이었습니다.
제천 삼한의초록길을 지나 의림지까지 왕복합니다. 삼한의초록길 광장에서 길을 시작합니다.탐방로의 조형물입니다.농경문화 발상지 의림지를 상징합니다.탐방로의 풍경입니다.탐방로 주변의 논입니다.이런저런 이유로 농경지도 상당히 줄어든 상태입니다.탐방로의 조경수들입니다.마가목 나무가 열매를 맺었습니다. 무지개 아취 조형물이 있습니다.안에서 본 바깥 풍경입니다.다양한 조경수들이 식재되어 있습니다.간간히 꽃들도 피어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꼬리조팝나무(Rose Spiraea)입니다.제천 삼한의 초록길은 제천 시민들이 애용하는 운동및 산책코스입니다.상사화(Resurrection Lily / Magic Lily)입니다.봄에 잎이 나와 6월경 시들어 사라진 후, 잎이 다 말라 죽은 자리에 꽃줄기만 올라와 꽃을 피웁니다.잎..
봉화 분천산타마을은 백두대간 열차와 동해산타 열차를 탈 수 있는 곳입니다. 호랑이가 방문객들을 맞이하고 있습니다.분천역 방향으로 갑니다.주위 이곳저곳을 둘러보면서 갑니다.일년내내 산타가 있는 마을입니다. 강릉행 동해산타열차가 출발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소망의 종입니다.무언가를 말해 봐, 소원을 들어 줄께!!!스위스의 체르마트와 자매 결연 마을이라고 하는데 예전에 있던 설명은 어디론가 가버렸습니다.분천역 대합실입니다.역 광장의 조형물입니다. 분천역의 모습입니다. 분천사진관입니다.사진으로 보는 분천역입니다.분천역 산타우체국입니다.앞에는 느림우체통도 있습니다.주차장 방향으로 갑니다.성황당도 만들어 놓았습니다. 아쉽지만 분천산타마을을 떠납니다.
울진 왕피천생태탐방로 1구간을 갑니다. 울진 왕피천생태탐방길 1구간은 동수곡 삼거리에서 출발합니다.탐방로는 시작부터 오르막으로 이어집니다.처음 시멘트 포장길이 흙길로 바뀌었지만 여전히 오르막길입니다.오르막 덕분에 얼마 지나지 않아 첫 번째 휴식시간을 갖습니다.천년누리송(소나무)입니다.수령:403년(2025년 기준)/ 수고:27m/ 흉고둘레: 3m라고 합니다.예보에는 11시부터 비가 온다고 하였으나그보다 빨리 우산을 준비할 새도 없이 강한 비가 내립니다.탐방로는 대체로 업다운이 자주 있습니다.탐방로 주변은 금강송 숲입니다.넓은 개활지를 지납니다.옛 화전민들이 거주하던 곳입니다.화전민들이 실제 사용하였던 솥도 있습니다.비가 그쳐 두 번째의 휴식시간을 가집니다.다시 길을 떠납니다.비가 그친 후의 숲길이 싱그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