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과 발길 가는 곳
원주천변의 풀꽃들과 철새 본문
원주천변을 걸으면서 숨은 풀꽃들을 살펴봅니다.

원주천변으로 가기 전 강원 감영으로 갑니다.

강원감영의 벚꽃입니다.

참두릅입니다.
아마도 강원감영 내부에 있어 아무도 채취하지 못한 것 같습니다.

원주천변을 걸으면서 본 꽃다지입니다.
일명 `코딱지나물`이라고도 합니다.

회양목꽃입니다.

개나리꽃입니다.


냉이꽃입니다.

꽃잔디입니다.
영어로는 `지면 패랭이꽃`이라고 합니다.

애기똥풀입니다.
현재 보풀보풀한 털에 싸인 봉오리가 맺혀 있는 상태입니다.
독성이 있는 식물이므로 진액이 피부에 닿으면 가려움증을 유발할 수 있고, 절대 함부로 섭취해서는 안 됩니다.

원주천에서 먹이를 찾고있는 흰뺨검둥오리입니다.
아직은 많은 꽃들을 볼 수는 없었지만 평소 궁금하던 풀꽃들을 찾아보는 재미가 쏠쏠한 날이었습니다.
이곳의 정보는 제미나이에서 검색한 것인데, 제미나이도 가끔은 틀릴 수도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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