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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킹 이야기

옥천 장령산 둘레길

산 솔 2026. 1. 12. 14:34

옥천 장령산 둘레길을 갑니다.

 

산행은 명소코스로 올라 장령산과 장령정을 거쳐 2코스로 내려 옵니다.

주차장에서 간단히 몸을 풀고 출발합니다.

포장길을 올라 데크길로 진행합니다.

걷기 좋은 데크길입니다.

소나무 숲길입니다.

탐방로는 계단길과 오름으로 이어집니다.

경사가 서서히 급해지고 있습니다.

 

조망이 트이는 전망대도 있습니다.

무거운 짐을 지고 산으로 오르는 바위도 있습니다.

몸보다 고개가 먼저 올라가는 경사에 숨이 차오릅니다.

무척이나 가파른 데크 계단길입니다.

짧게나마 숨 고르기를 하는 구간도 있습니다.

첫 번째 전망대입니다.

전망대에서 보는 주변 산입니다.

이정표도 가끔 있어 현재 가는 길을 알려 주기도 합니다.

 

두 분은 무엇을 ...

두 번째 전망대에서 보는 풍경입니다.

두 번째 전망대에서는 세 번째 전망대가 바로 보입니다.

평탄한 데크길에서 내려 가다가 다시 올라야 세 번째 전망대에 닿습니다.

세 번째 전망대에서 장령산 정상과 주차장으로 가는 길이 갈립니다.

정상 방면의 밧줄 구간입니다.

정상까지 된비알이 계속됩니다.

마지막으로 바위문을 통과해 정상으로 갑니다.

장령산 정상입니다.

두 개의 정상석이 있습니다.

정상에서 잠시 쉼의 시간을 갖고 장령정 방향으로 갑니다.

탐방로에 낙엽이 깔려있어 조심조심히 내려갑니다.

탐방로 주변으로는 이런 큰 바위들이 가끔씩 나옵니다.

전망대(장령정)가 0.7Km 남아 있다고 알려 줍니다.

내리막길이 급한 경사라 잠시 정체를 빚기도 합니다.

 

장령산 정상에서 장령정까지는 능선을 타고 가는 길이라 오르내림이 자주 있습니다.

이정표 위에 아마도 `풀섶`이라는 분이 돌에다 삼길봉 안내를 하여 놓았습니다.

낙엽이 깔린 소나무 숲길을 갑니다.

장령정입니다.

장령정에서 보는 옥천읍내 방향입니다.

다시 능선길을 따라 갑니다.

 

 

능선길을 벗어나 2코스의 내리막길을 가면서 본 풍경입니다.

탐방로는 급한 내리막에 거칠은 돌길과 밧줄 구간이 계속됩니다.

 

바위들 사이로 탐방로가 이어 집니다.

 

몇 곳의 바위와 밧줄구간을 통과하자 평탄한 숲길이 나왔지만 가끔은 급한 내리막이 있기도 합니다.

 

마지막으로 짧은 데크 계단길을 내려 갑니다.

임도를 걸어 주차장으로 가서 장령산 둘레길 걷기를 마칩니다.

옥천 장령산 둘레길을 걸은 흔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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