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과 발길 가는 곳

옥천 정지용 문학관, 부소담악 본문

트레킹 이야기

옥천 정지용 문학관, 부소담악

산 솔 2026. 1. 15. 18:34

옥천 정지용 문학관과 부소담악길을 갑니다.

옥천 정지용 생가와 정지용 문학관입니다.

문학관 앞의 정지용 동상입니다.

정지용의 형상을 한 포토존입니다.

이동원과 박인수가 전하는 정지용의 시 `향수`입니다.

생가 앞의 다리에 조형물이 있습니다.

정지용 문학관을 간단히 둘러보고 

추소리에서 출발하는 부소담악길을 갑니다.

마을길을 따라 내려 갑니다.

도중에 멋진 소나무가 있어...

부소담악 둘레길 안내도입니다.

추소리에서 출발하여 추소정을 거쳐 황룡사까지 걸을 예정입니다.

추소리 부소담악에 대한 안내입니다.

수자원 보호를 위한 철망이 쳐진 안쪽으로 부소담악을 향해 갑니다.

사진으로는 부소담악을 제대로 볼 수가 없습니다.

호수 건너로 하얗게 경계가 이루어진 위가 부소담악입니다.

부소담악을 제일 잘 보기 위해서는 호수 반대편에서 보아야 한다고 합니다.

잠시 오르막 데크길을 갑니다.

나무들 사이로 부소담악이 보입니다.

이를 잘 보는 방법은 주변에서 운영하는 보트를 이용하는 방법이 있지만 

보트 운영이 불법이라고 곳곳에 플래카드가 붙어있는 것을 보니 그것도 여의치가 않은 모양입니다.

부소담악 이정표입니다.

추소정을 향해 갑니다.

추소정입니다.

추소정 전망대에서 보는  부소담악입니다.

왼쪽으로 길게 이어진 능선이 부소담악입니다.

추소정에서 옛 추소정을 향해 갑니다.

 

옛 추소정입니다.

관광안내소로 활용은 하고 있지만 아무도 없습니다.

옛 추소정에서 조금 더 진행하면 지금은 안전상의 이유로 폐쇄된 부소담악길을 볼 수 있습니다.

예전에는 저 길을 따라 부소담악 끝까지 갈 수가 있었다고 합니다.

아쉬움을 뒤로 하고 부소담악을 다시 한번 보고 발길을 돌립니다.

 

추소리 마을이 보입니다.

옥천 3경 부소담악에 대한 안내입니다.

탐방로 주변의 소나무들입니다.

황룡사로 가는 길인데 유람선 타는곳 이라는 안내판이 나옵니다.

데크길을 따라...

황룡사 부근에 다달아 부소담악 걷기를 마무리합니다.

추소리에서 부소담악 추소정을 거쳐 황룡사 주차장까지 걸은 흔적입니다.

'트레킹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제천둘레길  (5) 2026.02.13
단양 강변길의 야경  (0) 2026.02.11
옥천 장령산 둘레길  (2) 2026.01.12
경주 보문들 ~ 낭산 둘레길  (3) 2025.12.31
제천 의림지 한방치유숲길  (0) 2025.1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