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과 발길 가는 곳
제천둘레길 본문
제천 둘레길은
제천 시가지를 둘러싼 하천변 산책로를 연결한 길입니다.


제천 둘레길 종합안내도입니다.

장평천의 이마트 앞에서 시계방향으로 걸을 예정입니다.

장평천에는 양안으로 도보길이 조성되어 있어 서너군데의 징검다리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제천역으로 향하는 중앙선 철교밑을 지납니다.

하천둔치를 벗어나 도로변으로 올라 가기도 합니다.

옛 생활물품들을 전시해 놓은 것이 보입니다.

황금 소나무(?)

옛 석등도 있습니다.

귀여운(?) 부엉이, 올빼미도 있습니다.

자세히 보아야
예쁘다.
오래 보아야
사랑
스럽다.
너도 그렇다.

여유를 가지세요.

무지개 다리가 보입니다.

홀로 선, 외롭게 보이는 새!!!

제천 비점오염저감시설 주변의 공원을 가기 위해 징검다리를 건넙니다.

공원 주변의 산책로입니다.

왼쪽의 장평천과 오른쪽의 하소천이 만나는 합수지점입니다.

하소천의 자연산 그림입니다.

하소천도 양안으로 도보길이 있습니다.

다리 위에서 본 하소천의 모습입니다.

빨간색의 포토존,
봄부터 가을까지 하소천변의 각종 꽃들이 유혹하는 곳입니다.

걸으면 돈 생긴다.
요즈음 많은 지자체들이 주민들의 건강을 위해 이런 캠페인을 많이 하지요.

잠시 하소 주공2단지 앞 도로변을 걷습니다.

삼한의 초록길로 가기 위해 다리를 건넙니다.

다리의 모습입니다.

다리를 건너서 본 주공 아파트단지 방향입니다.

둘레길 안내도에는 주공 2단지 아파트 앞에서 삼한의초록길 그네공원으로 연결되어 있지만
그곳으로 가는 이정표가 보이지 않아 하소천 상류방향으로 가다가 오른쪽으로 시멘트 도로가 나와
그곳에서 오는 산책객에게 물으니 이곳으로 초록길을 갈수 있다하여 갑니다.

시멘트길을 한참이나 올라 삼한의 초록길과 만났습니다.

삼한의초록길 조형물입니다.

길지않은 측백나무길을 지나 갑니다.

비행장길의 이정표가 보여 그리로 갑니다.

도로를 건너 의림지 비행장으로 왔습니다.

잠시 비행장 산책로를 걷습니다.

어느 조경업체에 전시된 바위입니다.

이런 작품도 있습니다.



처음에 비행장길 이정표 외에는 비행장을 다 지나도록 이정표가 없어 혹시나 하고,
비행장 끝에 이르러서야 당모루마을길 이정표가 나와 그리로 갑니다.

당모루마을길을 지나 고암천산책로로 갑니다.

담쟁이 넝쿨이 하얀 캔버스에 그린 그림입니다.

고암천의 모습입니다.

누군가가 자전거를 타다가 잠시 휴식하러 간 모양입니다.

고암천교의 조형물입니다.

남녀칠세부동석!!!
할머니방, 할아버지방.

장락사와 칠층모전석탑(보물, 통일신라시대)입니다.

제천 장락동 칠층모전석탑(보물)입니다.
탑을 만든 형식이나 돌을 다듬어 쌓아 올린 수법 등으로 보아
통일 신라 말이나 고려 초인 10세기 작품으로 추정되며 6.25전쟁 때 포탄을 맞아 피해를 입었는데,
이를 1967~1968년에 석탑을 해체하고 지금의 모습으로 만들었다고 합니다.

장락사지의 옛 건물터입니다.

다시 고암천 산책로를 따라 갑니다.

우거진 풀들 너머로 성당과 아파트 건물들이 보입니다.

고암천이 끝나 도로를 건너 이마트 방향으로 갑니다.

처음에 출발하였던 이마트 앞 장평천에 도착하여 제천 둘레길 걷기를 마칩니다.

제천둘레길을 걸은 흔적입니다.
'트레킹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단양 대성산 둘레길의 설경 (0) | 2026.02.27 |
|---|---|
| 단양 남한강 물길따라 걷기(적성 하진리에서 단양 장미터널) (0) | 2026.02.22 |
| 단양 강변길의 야경 (0) | 2026.02.11 |
| 옥천 정지용 문학관, 부소담악 (3) | 2026.01.15 |
| 옥천 장령산 둘레길 (2) | 2026.01.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