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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 조선군단 본문
거북선 등 조선군선
세계 해군 역사상 유례가 없는 획기적이고 독창적인 발명품 ; 거북선
세계 해군 역사상 유례가 없는 획기적이고 독창적인 발명품 ; 거북선
`전라좌수영·통제영 거북선은 조선 정조의 명으로 충무공의 발자취를 망라하여
1795년 펴낸 『이충무공전서』에 기록된 거북선 구조를 토대로 제작하였다.` 고 합니다.
1795년 펴낸 『이충무공전서』에 기록된 거북선 구조를 토대로 제작하였다.` 고 합니다.


거북선의 모형입니다.

매표를 하고 거북선 내부로 들어 갑니다.
전라좌수영거북선
조선수군의 돌격선으로 등판 덮개 판이 거북 무늬이다.
비교적 높고 길게 설치한 용머리를 통해 유황과 염초를 태운 연기를 뿜어서 적선을 혼란하게 하였다.
비교적 높고 길게 설치한 용머리를 통해 유황과 염초를 태운 연기를 뿜어서 적선을 혼란하게 하였다.
추진방법전장 (L)폭 (B)높이 (H)총톤수노
| 동력선(600HP*2기) | 34.23m(113자) | 9.78m(32.3자) | 6.06m(20.2자) | 157톤 | 좌현8개, 우현8개 |

통제영거북선
별도의 장식이 없는 두꺼운 덮개 판을 씌워 수군과 노군을 보호하였다.
용머리 목을 낮추고 비스듬히 설치하여 그 안에서 대포를 넣고 쏠 수 있게 하였다.
용머리 목을 낮추고 비스듬히 설치하여 그 안에서 대포를 넣고 쏠 수 있게 하였다.
추진방법전장 (L)폭 (B)높이 (H)총톤수노
| 동력선(600HP*2기) | 34.23m(113자) | 9.78m(32.3자) | 6.06m(20.2자) | 157톤 | 좌현10개, 우현10개 |

한강거북선
지난 2005년 11월 14일 남북분단 이후 최초로 한강 하류 비무장지대 뱃길을 열고 통영에 왔다.
현재까지 자료로 확인된 거북선은 모두 다섯 종류가 있다.
현재까지 자료로 확인된 거북선은 모두 다섯 종류가 있다.
추진방법전장 (L)폭 (B)높이 (H)총톤수노
| 동력선(450HP*2기) | 34.30m(113자) | 10.30m(34자) | 6.36m(20.2자) | 178톤 | 좌현8개, 우현8개 |

판옥선
조선시대 1555년(명종 10년) 개발되어 오로지 전투를 위해 만든 군선이다. 판옥선의 수직 높이를 높여 적들이 배 안으로 쉽게 뛰어들지 못하게 만들었다.
성능이 우수하여 임진왜란 때 큰 공을 세웠고, 조선 후기에도 주력 전투선으로 자리잡았다.
성능이 우수하여 임진왜란 때 큰 공을 세웠고, 조선 후기에도 주력 전투선으로 자리잡았다.
추진방법전장 (L)폭 (B)높이 (H)총톤수노
| 무동력선 | 41.81m(138자) | 12.03m(39.7자) | 7.06m(23.3자) | 284톤 | 좌현9개, 우현9개 |

재단시설 조선군단에서 홈 페이지에서 캡처한 거북선의 모형들입니다.

거북선의 구조들이 안내되어 있습니다.

지자총통입니다.

현자총통입니다.

어린이들을 위한 복식 체험이 있습니다.

이순신 장군의 동상입니다.

조선군선은 두 척만이 개방되어 있어 한 척을 둘러보고 다른 거북선으로 가는 도중 본 통영항의 모습입니다.

대포들이 밖을 향하여 있습니다.

천자총통입니다.

선실에서 가파른 계단을 내려가면 군사들의 쉼터가 나옵니다.


배 안에서의 생활을 위해 각종 생필품들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요리를 위한 솥 등 도구들입니다.
입장료가 무색할 정도의 관람장소라고 불평들을 하는 소리를 귓전으로 들으며 조선군선을 떠납니다.

충무항의 아름다운 풍경을 보며
조선군선의 입장료를 잊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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