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과 발길 가는 곳
이천 산수유마을(원적산)둘레길 본문
이천 산수유마을(원적산)둘레길 중 정개산, 원적산 임도 트레킹을 합니다.


이천 걷고 싶은 둘레길 안내도입니다.
오늘은 산수유마을에서 출발하여 ~ 낙수제 ~ 원적들 ~ 미금골 ~ 도리봉 ~ 넉고개까지
약 10.7km에 3시간 30분이 소요된다고 합니다.

마을을 지나며 산수유나무들이 보이기는 하여도
노란 빛만을 보일뿐 아직도 꽃을 피우지는 않고 있습니다.

봄의 전령사
모두에게 희망을 기원합니다.

육괴정입니다.
모두 6그루의 느티나무가 있었지만 지금은 세 그루만 남아 있습니다.
수령은 약 570여년이 된다고 합니다.

도립리 육괴정에 대한 안내입니다.

육괴정을 지나며 임도로 들어서면 완만한 오름길이 시작됩니다.

백사 산수유 둘레길 표지가 길 안내를 합니다.

소나무가 어우러진 숲길 임도입니다.

길을 나선지 얼마되지 않아서인지 다들 뭉쳐서 갑니다.

소나무가 S자 모양으로 특이하게 자랐습니다.

꽃봉오리가 곧 꽃을 피울 것도 같습니다.

소나무가 인사를 하는 길도 지나갑니다.

아파트군이 있는 것으로 보아서는 이천 시내인 것 같습니다.

어느 정도에 이르자 각자의 페이스대로 걷느라 ...

임도의 특성상 내림과 오름이 반복되기도 합니다.

할미바위라 합니다.
보기에는 그냥 그런 바위인데 요...

할미바위에 대한 안내입니다.

솔잎이 내려앉아 길을 노랗게 물들여 놓았습니다.

오름길이 언제나 끝날려는지 궁금합니다.

에베레스트 등 14좌 등정을 한 엄 홍길 씨도 언덕길은 항상 힘들다고 하였습니다.

잠시의 휴식시간을 가집니다.

잠시의 휴식 후 가던 길을 계속 이어서 갑니다.


길은 S자로 구불구불 돌아 갑니다.

두 분은 무슨 이야기를 재미나게 할까요?

이 길을 걷고싶은 둘레길이라고 안내하고 있습니다.
거리는 10.7Km입니다.

중간중간 마을로 내려가는 길도 있습니다.




하트 모양의 예쁜 쉼터도 있습니다.

정개산 산성유적지입니다.

정개산 산성유적(추정 성곽)에 대한 안내입니다.

이 두 분도 정담을 나누며 갑니다.


백사면 일원입니다.


나무들 사이로 제법 긴 내리막길이 보입니다.

내리막길도 잠시 또 오르막길이 나옵니다.


범바위골 약수터에서 갈증을 해소합니다.

다시 가던 길을 이어서 갑니다.

나무들이 탐방로에 도열해 있습니다.

평상과 함께 벤치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대형 태극기가 게양된 넓고개 주차장이 보입니다.

넓고개(광현고개:넉고개) 이야기 입니다.

주차장 한 켠에는 이천 의병전적비가 있습니다.

런던 데일리 메일 특파원이 전한 <대한제국의 비극>입니다.

그 날 의병들의 모습을 보며 원적산 둘레길 걷기를 마칩니다.

이천 산수유마을(원적산)둘레길을 걸은 흔적입니다.
'트레킹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단양 남한강 물길따라 걷기(단성 하방리에서 단양 장미터널까지, 강 우안길) (0) | 2026.03.24 |
|---|---|
| 이천 산수유 둘레길 (0) | 2026.03.15 |
| 단양 선암골생태유람길-농촌풍경길 (0) | 2026.03.09 |
| 단양 대성산 둘레길의 설경 (0) | 2026.02.27 |
| 단양 남한강 물길따라 걷기(적성 하진리에서 단양 장미터널) (0) | 2026.02.2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