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과 발길 가는 곳
이천 산수유 둘레길 본문
오후 일정으로 산수유 둘레길을 갑니다.


송말1리 마을회관에서 ~ 영원사 ~ 원적산 잣나무숲 ~ 육괴정 ~ 산수유마을 주차장까지 갑니다.


어느 가정에서 커다란 말벌집을 담에 걸어 두었습니다.

김소월 시인의 <산수화> 시입니다.

출발지에서 완만한 오름길을 올라 영원사 갈림길에 닿았습니다.

영원사로 들어가 봅니다.

영원사의 대웅전입니다.

인등을 밝히는 공덕
대웅전 법당으로 들어가는 앞에 있습니다.

법당을 나와 나지막한 고개를 넘어 갑니다.

고개를 넘어 잣나무숲길로 향합니다.

잣나무숲길입니다.

잣나무숲에는 여러 편의 시설이 있습니다.

조형물도 설치되어 있어 볼거리를 제공합니다.


`너만 볼거야`

여러 글도 있습니다.

소나무 줄기에 버섯이 정말 많이 붙어 있습니다.
제미나이에게 물으니 구름버섯이라고 합니다.

산수유 둘레길도 임도를 이용한 길이라 오르내림이 있습니다.

너무 기대면 나도 힘들지요.

산수유가 꽃을 틔울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무엇일까요?
상상은 자유입니다.
1,000만 관객을 넘긴 영화 <왕과 사는 남자>를 감독한 장항진 감독도
영화 서두에 상상을 보태었다고 하였습니다.

이태리포플러인줄 알았는데 검색하여보니 양버들이라고 합니다.

오전에 만났던 구불구불하게 올라간 소나무를 다시 만났습니다.

산수유공원을 지나 갑니다.

`사랑스러워`

산수유가 꽃봉오리를 조금 열었습니다.


돌담길을 지납니다.



산수유꽃 축제위원회 건물 앞의 조형물입니다.

오전에 잠시 들렸던 육괴정이 보입니다.
왼쪽의 느티나무는 수령이 570여년이라고 합니다.

육괴정의 현판입니다.

탐방로 주변의 포토존입니다.

산수유 마을에 도착하였습니다.

산수유마을 홍보물입니다.
송말 1리 마을회관에서 산수유마을 주차장까지 걷기를 마칩니다.

산수유 둘레길을 걸은 흔적입니다.
'트레킹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단양 마을 산책 (0) | 2026.03.27 |
|---|---|
| 단양 남한강 물길따라 걷기(단성 하방리에서 단양 장미터널까지, 강 우안길) (0) | 2026.03.24 |
| 이천 산수유마을(원적산)둘레길 (0) | 2026.03.15 |
| 단양 선암골생태유람길-농촌풍경길 (0) | 2026.03.09 |
| 단양 대성산 둘레길의 설경 (0) | 2026.02.2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