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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 대성산 둘레길, 꽃길 걷기 본문
단양 대성산 둘레길에 개나리가 활짝피어있어 걸었습니다.


단양 교육도서관에서 출발합니다.

새벽 6시가 조금 넘은 시간이라 사진이 밝지는 않습니다.

둘레길의 갈림길에서 시계 반대방향으로 갑니다.

경사가 제법있는 길을 갑니다.

밝지 않음에도 벚꽃들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소나무 숲길이 이어집니다.

대성산 둘레길은 단양 주민들의 아침 운동코스이기도 합니다.



만남의 광장으로 올라 갑니다.


만남의 광장입니다.

만남의 광장 부근의 운동 기구들입니다.

만남의 광장에서 오던 길로 내려 갑니다.


주변의 진달래 꽃입니다.

직진하면 대성산 정상으로 가는 길입니다.

정상으로 가지 않고 둘레길을 따라 갑니다.

부근의 산림교육장입니다.



맨발 숲길입니다.



개나리가 보이기 시작합니다.

둘레길을 따라 조각작품들이 있습니다.




둘레길 아래로는 서바이벌 게임장이 조성되어 있으나 지금은 아무도 찾지않는 곳이 되었습니다.



개나리 꽃이 피어있는 길을 갑니다.


콩밭매는 아낙이 개나리 꽃의 향취에 취해 있는 듯 합니다.





개나리 꽃길이 계속 이어집니다.

녹색의 작은 나무들은 주목입니다.
예전에는 1,000m 이상의 고지에서만 볼 수 있는 나무였지만 이제는 낮은 고도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연한 빛갈의 진달래 꽃입니다.









충양정 정자가 보입니다.
충양정은 충청북도의 `충`과 단양의 `양`자를 합하여 지은 이름입니다.

부근의 조각작품입니다.






개나리 꽃도 이제는 갈 때가 되었나 봅니다.
푸른 잎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제미나이에게 물으니 산벚나무 꽃이라고 알려 줍니다.
산길이나 숲속에서 흔히 만날 수 있는 우리나라의 자생종 벚나무라고 합니다.





인사하는 소나무 아래를 지납니다.






단양 교육도서관을 출발 만남의 광장을 경유하여 원점회귀를 하여 걷기를 마무리 합니다.

단양 대성산 둘레길을 걸은 흔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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