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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구루마야마(車山) 2 본문
구루마야마를 내려 갑니다.


리프트를 오른쪽에 끼고 구루마야마를 내려 갑니다.
오른쪽으로는 북야츠가다케 연봉이고
왼쪽의 높은 봉우리는 겨울 설산 트레킹으로 인기있는 덴쿠다케산((2,645m)입니다.

내려가면서 본 풍경입니다.





이정표가 있는 곳에서 야시마가하라 습원 방향으로 갑니다.

언덕을 넘어 갑니다.

풍경화가 앞에 펼쳐 집니다.


갈라진 바위가 포개어져 있습니다.

방금 내려온 방향입니다.



언덕을 넘어 또 다른 언덕을 넘어 갑니다.




다른 세상에 온 느낌입니다.



하늘도 높고 구름도 비상하고 있습니다.

쪼쪼미야마(해발 1836m)입니다.


다시 거칠은 돌길과 진창길을 갑니다.


진창길과 돌길을 피해 옆으로 새로이 길이 나 있지만 걷기 좋지는 않습니다.

조릿대 사이로 갑니다.


거대한 바위는 모노미 이와(物見岩)입니다.


이정표가 자그마 합니다.

주변 경치입니다.


여기서 중식으로 준비된 도시락을 먹고 갑니다.

다시 길을 갑니다.


이 후로는 거칠고 습한 길을 내려 갑니다.

주변은 억새로 덮혀 있습니다.




억새길 사이로 갑니다.

철문이 닫혀 있습니다.
출입시 철문을 열고 지난 다음에 문을 닫으라는 안내입니다.

특이한 건물이 있지만...

습원 주변의 목도를 따라 갑니다.

목도를 억새가 가리고 있습니다.

야시마 습지입니다.

습지 주변의 목도를 따라 갑니다.

야시마 습지의 전경입니다.
가이드에 따르면 습지를 도는 둘레길도 있으나 조금은 지루한 길이라고 합니다.







멀리로 구루마야마(車山)가 보입니다.

천연기념물 습원식물군락지 안내입니다.

이런 의자도...

이런 표지석도 있습니다.

하트 모양의 야시마가하라 습원이라고 쓰인 조형물 앞에서
구루야마 가타(1,800m)-일본 100명산 구루마야마(1925m)-쵸쵸미야마(1,836m)-야시마가하라 습원 걷기를 마칩니다.

구루야마 가타에서 구루야마마를 거쳐 야시마가하라 습원까지 걸은 흔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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