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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이야기(해외)

일본시라카와고 합장촌

산 솔 2025. 11. 18. 18:45

시라카와고 합장촌은 일본 기후현에 위치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독특한 전통 가옥인 갓쇼즈쿠리(合掌造り)가 보존된 아름다운 농촌 마을입니다.

일본 전통 가옥과 생활 방식을 그대로 보존하고 있어 그 가치를 인정받아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되었습니다.

시리카와고 합장촌 주차장입니다.

주차비가 상당히 비쌉니다.

관광 버스의 경우 우리 돈으로 100,000원 입니다.

가이드가 입장권 매표를 위해 대기하는 동안 잠시 주위를 둘러 봅니다.

 

 

 

 

 쇼가와강이 마을 사이를 흐릅니다.

다리를 건너 갑니다.

다리를 건너면서 본 하류 방향입니다.

다리를 건너면 신사가 있습니다.

갓쇼즈쿠리 가옥입니다.

기념품점도 있습니다.

 

 

 

 

 

갓쇼즈쿠리 가옥만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꽃으로 장식된 집입니다.

갓쇼즈쿠리 가옥은 경사가 높은 삿갓 모양의 지붕을 가진 전통 가옥으로,

눈이 많이 오는 지역의 특성상 눈이 집에 덜 쌓이고 미끄러져 내려오도록 만들어진 구조입니다.

신사와 같은 건물이 보입니다.

2층 누각에는 종도 매달려 있습니다.

 

 

 

 

 

지붕의 두께가 상당히 두꺼운 걸 알 수 있습니다.

음료수들이 물에 잠겨 손님을 부르고 있습니다.

예쁜 꽃들도 있습니다.

비가 오지 않았으면 지붕의 색이 어떠했을지 궁금하기도 합니다.

지붕에 풀들이 자라는 곳도 있습니다.

 

시라카와고는 겨울에는 눈 쌓인 모습이 아름다우며 

가을에는 단풍이 물든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아름다운 곳이라 합니다.

 

 

 

외따로 떨어진 곳에 있는 집은 창고인 듯 합니다.

 

 

주민들의 생활도구가 전시된 가옥으로 1인당 400엔의 입장료를 내고 들어 갑니다.

옛 주민들의 생활도구가 전시되어 있습니다.

창 밖의 풍경도 봅니다.

 

밖의 풍경이 예쁩니다.

눈이 와서 바깥 세상과 두절시에는 양잠을 하였다 합니다.

 

무엇을 빌었을 까요?

옛 그림도 있습니다.

 

무사의 복식???

방문자들의 싸인도 보입니다.

누군가가 기증한 작품입니다.

넓지않은 전시실을 둘러보고 밖으로 나와 다시 길을 갑니다.

 

 

 

 

 

이 세 개의 돌은 무엇인지...

 

무엇을 판매하는 곳인지.

 

 

시라카와고 합장촌을 마지막으로 일본에서의 3박 4일 일정을 마치고 나고야 공항으로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