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과 발길 가는 곳
코카서스 3국(조지아, 쿠라강 보트 투어. 메테히 교회.나리칼라 성) 본문
보트 투어는 트빌리시 시내 가운데를 흐르는
쿠라강을 오르내리며 트빌리시의 경치를 감상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쿠라강가에 보트장이 있습니다.
비가 와서인지 쿠라강의 물결이 약간은 거센 감은 있지만 예정대로 보트 투어를 합니다.
쿠라강의 물색은 항상 이런 탁한 빛을 띄고 있다고 합니다.
메테히 교회 아래 강가에 작은 교회가 있습니다.
상류로 올라가면서 오른쪽은 도로에 연해 있어 가로수들이 보입니다.
왼쪽으로는 절벽이 있고 그 위로 집들이 있습니다.
보트 투어를 하는 이들도 만납니다.
큰 배도 있지만 인원이 적을 때에는 소형 보트를 이용합니다.
절벽 사이로 폭포가 있지만 잘 보이지는 않습니다.
무엇을 나타내는지 탑 조형물도 있습니다.
탑 주변에서 하류 방향으로 갑니다.
오른쪽 절벽 위로 메테히 교회가 살짝 보입니다.
멀리로는 나리칼라 성과 12세기에 건립된 성 니콜라이 교회가 보입니다.
메테히 교회 아래의 작은 교회입니다.
평화의 다리입니다.
이 평화의 다리의 설계자는 이탈리아의 건축가 미켈레 데 루키라고 합니다.
구대통령궁입닌다.
이 곳에서 보트는 방향을 바꿔 돌아갑니다.
평화의 다리와 함께 나리칼라 성이 보입니다.
다리를 건너고 풍경을 즐기는 사람들이 보입니다.
평화의 다리 주변에는 시오니 성당이 있습니다.
메테히 다리와 함께 메테히 교회가 보입니다.
메테히 다리는 몽고의 침략 때 항거하여 희생된 사람들이
수만명에 이르러 일명 순교자의 다리라고도 합니다.
보트 투어를 마치고 메테히 교회로 갑니다.
종탑입니다.
메테히 교회는 5C경 처음 건립이 되었다가 1235년 몽골의 침입으로 파괴된 것을
조지아의 왕 드미트리오스 2세에 의해 1284년 준공되었습니다.
19C에 들어서는 러시아의 통치시 감옥으로도 사용되어 스탈린도 이곳에서 수감생활을 하였다고 합니다.
천정 돔입니다.
아쉽게도 교회 안은 사진 촬영이 금지되어 눈과 마음에 새기기만 하고 외부로 나와 주변을 둘러 봅니다.
교회 한 켠에는 쿠라강을 굽어보고있는 바흐탕 골가사리 1세의 기마상이 있습니다.
메테히 교회에서 멀리로는 성인이 돌을 낳았다는 다비드 성당이 보입니다.
성당 부근에는 스탈린 어머니 무덤이 있다고 합니다.
메테히 교회를 나와 케이블카를 타고 나리칼라 성으로 갑니다.
케이블카에서 본 쿠라강과 평화의 다리입니다.
메테히 교회와 바흐탕 골가사리 1세의 기마상도 보입니다.
트빌리시 시내 입니다.
라키 언덕 꼭대기에 있는 조지아의 어머니 상입니다.
왼손에는 친구로 오는 사람을 맞이하기 위한 와인잔을,
오른손에는 적으로 오는 사람을 막기 위한 칼이 들려 있습니다.
황금 지붕을 가진 성삼위 시베바 교회가 보입니다.
시오니 성당과 구대통령 궁 등 올드시티의 모습입니다.
나리칼라 성벽과 망루입니다.
아쉽게도 나리칼라 성은 가지 못하고 케이블카 탑승장 주변에서 봅니다.
케이블카를 타고 내려 가면서 멀리, 언덕 위에 있는 교회가 있기에 직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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