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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천년고도 도심 답사길 1(금관총, 대릉원, 첨성대) 본문

트레킹 이야기

경주 천년고도 도심 답사길 1(금관총, 대릉원, 첨성대)

산 솔 2026. 4. 4. 18:48

신라 천년고도의 숨결을 느낄 수 있는 도심을 걸어서 갑니다.

 

제미나이에게 각 코스를 알려 인포그래픽으로 만들어 달라고 하여 이를 참고삼아 길을 떠납니다.

경주 대릉원 일원 노서동 고분군입니다.

예전에 성덕대왕 신종 종각터가 이곳에 있었다고 합니다.

 

 

예전에는 무덤이라 생각지 못하고 봉황대라고 하였습니다.

봉황대라고 쓰여진 비도 그 앞에 있습니다.

 

금관총으로 갑니다.

신라 돌무지덧널 무덤의 모양새를 본떠 나선형의 돔구조물을 덧쒸워 만든 금관총

보존전시관은 금관총 유적을 안전하게 보관하고, 신라 돌무지덧널무덤의 축조를 실제 크기로 보여주는 공간입니다.

`이사지왕도`라는 글자가 새겨진 글자가 새겨진 칼집 조각을 찾아내,

금관총에 묻힌 주인공이 이사지왕으로 밝혀졌으며,

경주지역 신라 돌무지덧널무덤 중 유일하게 무덤 주인공을 알  수 있는 고분이 되었습니다.

 

 

금관총 내부의 모습입니다.

돌무지덧널무덤에 대한 안내입니다.

최초 발견된 신라의 금관 `금관총 금관`에 대한 안내입니다.

대릉원으로 갑니다.

후문으로 들어가지 않고 주변을 걸어 돌담길을 지나 정문으로 갑니다.

대릉원의 석조 유물들입니다.

 

벚꽃이 흐드러지게 핀 길을 갑니다.

대릉원 돌담길입니다.

 

돌담길이 시작되는 맞은편에 쪽샘이 있습니다.

쪽샘마을(현 경주시 황남동 일대)은 임금이 살았던  마을이라하여 고려때는 황촌이라 불렸던 곳으로, 

이곳의 샘물이 맑고 맛이 좋은 뿐아니라 아무리 가물어도 줄지 않았다고 전하며, 

사람들이 쪽박으로 떠 마셨다하여 쪽샘이라 불렀다 합니다.

 

대릉원 담벽의 조각입니다.

 

 

대릉원 돌담길 축제가 4.3(금) - 4.5(일)까지 열린다하여 준비가 한창입니다.

대릉원 정문으로 들어 갑니다.

대릉원 안 숲길을 갑니다.

관광객들이 사진을 찍기 위해 순서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황남대총 사이의 목련꽃을 배경으로 ...

목련 포토존이 인스타그램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끈 바로 그 장소입니다.

외국인들도 어쩔 수 없는가 봅니다.

산수유도 피어 있습니다.

 

 

 

 

천마총으로 들어 갑니다.

많이 보아 눈에 익은 벽화입니다.

천마총 내의 유물들입니다.

 

죽제 금동천마문 말다래입니다.

말띠드리개입니다.

 

다시 대릉원 길을 갑니다.

 

진달래입니다.

목련꽃이 떨어진 길을 갑니다.

 

벚꽃이 만발한 미추왕릉 부근입니다.

벚꽃을 배경으로 추억 만들기에 한창입니다.

미추왕릉입니다.

대릉원에서 무덤의 주인이 밝혀진 곳은 미추왕릉 뿐입니다.

왕릉을 둘러싸고 있는 벚꽃들 입니다.

 

봄을 맞아 늘어진 나무가지들입니다.

 

 

대릉원을 나와 주변에 있는 숭혜전으로 왔습니다.

숭혜전에는 신라 최초의 김씨 임금인 13대 미추왕과 삼국 통일의 대업을 이룩한 30대 문무대왕,

그리고 신라 마지막 임금인 56대 경순왕의 위패를 모시고 있습니다.

문이 잠겨 있어 담 너머로 보고 갑니다.

숭혜전 담장에 핀 꽃으로 동백나무의 한 종으로 보입니다.

만첩홍매화일 가능성이 있다고 제미나이가 알려 줍니다.

제미나이도 가끔은 틀릴 수도 있다고 합니다.

경주 

2025 APEC 기념 조형물입니다.

첨성대로 갑니다.

주변으로 고분들이 보입니다.

길 주변으로는 벚꽃들이 만개해 있습니다.

첨성대로 가는 길에 이러한 조형물을 지나 갑니다.

조형물 가운데로 첨성대가 보입니다.

공터에서 외국인이 바이올린으로 우리의 가곡 등을 연주하고 있습니다.

조선중기 성리학자 관란 이승종 선생의 서원 유적지입니다.

봉분 위로 소나무가 있습니다.

주변 광장에는 어린이가 연을 날리고 있습니다.

나무에도 몇 개의 연이 걸려 있습니다.

몇 기의 고분들이 주변에 있습니다.

첨성대입니다.

 

 

 

주변의 풍경입니다.

명품 소나무 아래로 보이는 집은 문호사입니다.

첨성대에서 다음에는 계림으로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