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과 발길 가는 곳
순천만습지 2 본문
무진교를 건너며 본격적으로 갈대숲 탐방을 합니다.


묵은 갈대와 새 갈대가 어울리는 풍경을 자아냅니다.


갈대숲 가운데로 데크길이 멋지게 이어집니다.

탐방로 중간중간에 쉼터가 마련이 되어있습니다.


탐방로에서 보는 주변 풍경입니다.



철새 탐방로도 있습니다.


무장애 탐방로라 유모차도 힘들이지 않고 갈 수 있습니다.

철새 관찰소입니다.


요소요소에 사진 스팟이 있습니다.












이제는 갈대숲 탐방로를 지나 용산전망대를 향해 갑니다.

아카시아가 꽃이 만개해 있습니다.


앞의 출렁다리를 건너 갑니다.

출렁다리의 모습입니다.

출렁다리를 건너면 곧 오르막길이 시작됩니다.

주변의 나무입니다.

오르막길을 다 올라 처음으로 만난 전망대에서 본 순천만 갯벌의 모습입니다.


다시 숲길을 따라 갑니다.

전망이 트이는 곳에서 본 순천만의 모습입니다.
둥글게 보이는 것은 인위적으로 만들어 놓은 것 같습니다.

출렁다리를 건넙니다.

용산전망대에서 보는 순천만의 모습입니다.





전망대에서 숲길을 따라 돌아갑니다.


남파랑길의 일부 구간인가 봅니다.

쉼 정자에서 잠시 쉬어 갑니다.


용오름다리 데크길을 갑니다.

출렁다리를 건넙니다.

오후 6시가 넘은 시간이라 저녁의 붉은 기운이 보입니다.

돌아본 출렁다리입니다.


옆으로는 해룡천이 흐릅니다.




순천만 비상길 , 나가는 문입니다.


갈대숲 탐방로를 따라 무진교 방향으로 갑니다.

갈대숲 탐방로의 모습입니다.

저녁 노을이 시작되는가 봅니다.




저녁 노을 전의 모습입니다.



무진교를 건너면서 본 갈대숲의 모습입니다.


무진교 부근의 데크길입니다.

참고로 순천만 습지는 오후 8시까지 관람이 허용되고 있습니다.
오후 7시가 되자 안내 방송이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여기에서 순천만습지 탐방을 마칩니다.
대략 6.6Km에 2시간이 소요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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