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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 남한강 물길따라 걷기(단양 장미터널에서 가곡 가대생태공원까지) 본문
단양 남한강 물길따라 걷기로
오늘은 단양 장미터널을 출발 도담삼봉을 거쳐 가곡 가대생태공원까지 갑니다.


단양 장미터널 부근입니다.

장미터널길을 따라 갑니다.
터널길 안쪽보다는 바깥쪽을 걷는 것이 장미가 핀 모습을 더 보기가 좋습니다.

왼쪽 아래는 새로이 조성된 자전거 전용도로입니다.


남한강에 어린 숲의 모습입니다.


둑에는 금계국이 피어나고 있습니다.


양방산 폭포가 시원한 물줄기를 쏟아내고 있습니다.

쏘가리 조형물입니다.

남한강을 가로지르는 고수대교가 있습니다.

단양 다누리아쿠아리움 앞의 조형물입니다.

데크길을 걸으면서 뒤돌아 본 고수대교의 모습입니다.

그늘이 드리워진 데크길을 갑니다.

찰칵!
멋진 단양.

단양 생활체육공원을 지납니다.

단양 금굴입니다.
구석기 시대에 사람이 살았던 석회암 동굴입니다.

줄딸기(넝쿨딸기) 열매입니다.

단양 생활체육공원에서 도로를 건너와 도담삼봉 옛길을 갑니다.

옛 마차가 관광객들을 태우고 달립니다.

보트가 바람과 물보라를 일으키며 질주합니다.

도담삼봉을 형상화한 조형물입니다.

도담터널입니다.

도담삼봉 옛길
단양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안내입니다.

터널을 지나기 전 오른쪽 계단으로 이향정으로 올라 갑니다.
이향정은 1985년 충주댐 준공으로 마을을 떠나게 된 도담마을 주민들이 섭섭한 마음을 모아
도담삼봉이 내려다 보이는 언덕에 세운 정자입니다.

이향정에서 본 도담삼봉의 모습입니다.

도담삼봉과 관광지 일원입니다.

이향정에서 내려와 도담삼봉으로 가면서 본 도담삼봉입니다.

도담삼봉의 여러 모습입니다.




삼봉 정도전의 동상입니다.

무엇이 연상되는가요?


석문으로 갑니다.
명승 제45호입니다.

좁고 가파른 급경사의 계단을 올라 정자에서 본 도담삼봉의 모습입니다.

석문을 50여m를 앞두고 숲길을 갑니다.

단양 석문(石門)입니다.
석회암 카르스트 지형이 만들어낸 천연 돌다리로,
거대한 바위 가운데가 구멍이 뚫려 마치 거대한 문처럼 보이는 곳입니다.

석문에서 뒤돌아 사유지이므로 출입금지 표지기가 있는 곳을 지납니다.

얼마지나지 않아 소백연봉과 두산마을을 볼 수 있는 전망터로 왔습니다.

도담삼봉의 모습도 보입니다.

느림보 강물길의 표지목입니다.
여기는 도담삼으로 가는 길을 안내하고 있지만 석문에서는 출입을 금지한다고요.

느림보 강물길의 표지목이 보입니다.

제1전망대입니다.

전망대에서 본 도담삼봉 방향입니다.

소백산 방향입니다.

다시 길을 갑니다.
오른쪽으로는 남한강과 벼랑이라 안전 로프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소나무 관문을 통과합니다.

제2전망대이지만 조망을 기대하기는 어렵습니다.

느림보 강물길 등산로입니다.
이 안내도에서는 현재는 석문길, 고수재길과 금굴길만을 걸을 수 있습니다.

부근의 돌리네 지형입니다.

나무 계단도 나오네요.

백선(Dictamnus dasycarpus)입니다.
탐방로 주변에 자주 보이네요.

박쥐나무(Alangium platanifolium)입니다.
숲속 그늘진 곳이나 계곡 근처에서 자라는 박쥐나무과의 낙엽 관목으로,
꽃이 피는 모습이 아주 독특하고 아름다운 우리 자생식물입니다.

제3전망대입니다.

전망대에서 본 도담삼봉 방향입니다.

양방산 전망대 방향입니다.

시멘트 공장의 발파지역입니다.

바윗길 가운데를 지나 갑니다.

잠시 평탄한 길을 걷고

가파른 계단길을 내려옵니다.

덕천교 방향으로 갑니다.

마늘밭 너머로 덕천교가 보입니다.

꽃양귀비도 보입니다.

덕천교 부근의 남한강 여울입니다.

물이 거울 같습니다.

덕천 마을 앞의 도로를 따라 갑니다.

두산마을의 패러글라이더들이 하늘을 누빕니다.


막 착륙을 하려고 합니다.

아평삼거리를 지나 가곡 갈대숲이 보이는 데크길을 갑니다.

여기도 수면이 거울 같습니다.

가을이면 갈대숲을 걸으며 ...

물탱크입니다.

물탱크에 대한 안내입니다.

수령이 꽤 오래된 나무들입니다.

가곡 새별공원입니다.
주차장과 음수대 등 편의 시설이 있습니다.

강변에 높은 절벽이 보입니다.

여울목입니다.
앞의 마을이름도 여울목 마을입니다.

꽃으로 장식된 집 앞을 지나갑니다.

아!
이가 빠졌네요.

남한강의 풍경입니다.

가대교를 건넙니다.

보행로가 있어 차량 걱정없이 건넙니다.

가곡 가대생태공원입니다.

노랑꽃창포도 피어 있습니다.

생태공원 이곳저곳을 둘러 봅니다.







가대생태공원을 둘러보고 걷기를 마칩니다.

단양 장미터널에서 도담삼봉을 거쳐 가곡 가대생태공원까지 걸은 흔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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